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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알지 서비스 개선

운영 중인 서비스의 프론트 UI 개선부터 어드민 기능 구현까지, AI를 적극 활용하여 퍼블리셔 범위를 넘어선 기능 개선을 빠르게 처리한 유지보수 프로젝트입니다.

  • Front-end
  • Admin Feature
  • Maintenance
  • AI-assisted Dev
기간
2026. 02 — 2026. 03
역할
Web Publisher · FE 개발
기여도
100%
기술스택
HTML5 · CSS3 · JavaScript · AI Tools

Background

알지는 운영 중인 서비스로, 기능 개선과 유지보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기존 개발팀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퍼블리셔 역할을 넘어 프론트 운영 기능 개선과 어드민 검색·필터 기능 구현까지 담당했습니다. 나아가 AI를 활용하여 백엔드 코드 수정도 직접 처리하며, 개발팀과의 소통 없이도 빠르게 이슈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역할을 확장했습니다.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는 것과는 다른 역량—운영 중인 코드베이스에 대한 이해와 빠른 판단력—이 요구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Responsibilities

  • 서비스 운영 피드백을 반영한 프론트 UI 개선 및 인터페이스 최적화
  • 어드민 검색 기능 고도화 — 다중 조건 필터, 키워드 검색 구현
  • 어드민 데이터 목록 정렬·페이지네이션 기능 보완
  • AI를 활용하여 라이트한 백엔드 로직 수정 직접 대응
  • 이슈 발생 시 빠른 파악·수정으로 개발팀 업무 부담 경감

Key Challenge

어드민 검색 기능에서 특정 필터 조건을 복합적으로 적용하면 결과가 누락되거나 중복 노출되는 버그가 있었고, 운영팀의 데이터 조회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있었습니다.

AI를 활용하여 검색 쿼리 파라미터 처리 흐름을 분석했고, 필터 조건들이 OR 연산으로 잘못 처리되는 지점을 파악했습니다. AI가 제안한 수정 방향을 서비스 맥락에 맞게 적용하여 AND 연산으로 올바르게 동작하도록 개선했습니다.

어드민 검색 정확도 개선 및 운영팀 데이터 조회 효율 향상. 이슈 발견부터 수정·배포까지 독립적으로 처리하여 대응 속도 단축.

Retrospective

운영 단계의 서비스를 다루면서, 새 기능을 만드는 것과 기존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다른 역량인지 배웠습니다. 백엔드를 깊이 공부한 것은 아니지만, AI를 도구로 활용하여 코드의 흐름을 읽고 문제 지점을 파악하는 방식으로 퍼블리셔 범위 밖의 이슈까지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AI가 분석과 방향을 제시하고, 저는 서비스 맥락을 이해하고 적용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그 조합이 이 프로젝트의 핵심이었습니다. AI를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것도 지금 시대에 필요한 역량임을 확인한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