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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 2021

제이스타일 쇼핑몰 운영

온라인 패션 쇼핑몰 제이스타일에서 자사몰·글로벌몰을 포함한 4개 사이트의 운영 전반을 담당했습니다. 기획전·이벤트 페이지 제작부터 MakeShop 플랫폼 관리, UI 개선 제안까지 솔루션 환경 내에서 능동적으로 역할을 넓혀갔습니다.

  • Responsive
  • E-Commerce
  • CMS Operation
기간
2018. 03 — 2021. 03
역할
Web Publisher
기여도
100%
기술스택
HTML5 · CSS3 · jQuery · MakeShop CMS

Background

제이스타일은 자사몰(이블렛·77100)과 글로벌몰(글로비)을 운영하는 온라인 패션 쇼핑몰입니다. MakeShop 기반 CMS 환경에서 자사몰·글로비 등 4개 사이트 운영 전반을 담당했으며, 기획전·이벤트 페이지 제작부터 플랫폼 기능 적용, UI 개선까지 단순 유지보수를 넘어 서비스 품질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업무를 확장했습니다.

Responsibilities

주요 프로젝트 경험

자사몰 리뉴얼 및 글로벌 사이트(글로비) 오픈 2018
배경
자사몰 UI 개선과 해외 고객 대상 신규 판매 채널(글로비) 오픈이 동시에 요구됨
역할
리뉴얼 대상 페이지 콘텐츠 퍼블리싱, 메인·기획전 이미지 및 링크 전면 교체, 오픈 전 결제·화면 테스트 수행
성과
자사몰·글로벌 사이트 동시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오픈 초기 안정성을 확보
글로비(글로벌) 사이트 리뉴얼 프로젝트 2019 — 2021
배경
해외 고객의 구매 경험을 개선하고 글로비 채널의 매출 성장을 견인할 필요성 대두
역할
해외 MD팀과 격주 회의를 통해 UI·기획전 구성·레이아웃 전반을 협의 및 실무 반영, 영/중/일 3개 언어 콘텐츠 발송 병행
성과
리뉴얼 방향을 단계적으로 실행, 2021년 핵심 과제로 지정되어 지속 추진
스타일로그 페이지 반응형 리사이징 2019 — 2021. 03
배경
PC 최소 너비 1330px 기준에 맞춘 콘텐츠 페이지 대응 필요
역할
웹디자이너와 협업해 기획전마다 새로운 레이아웃·스크립트 레퍼런스를 탐색·적용, 순차적 리사이징 진행
성과
콘텐츠 페이지의 상품 직·간접 매출 연결에 기여
스타일로그 예시 보기 ↗
영상 썸네일 WebP 포맷 전환 도입 2019
배경
영상 썸네일 용량으로 인한 페이지 로딩 속도 저하
역할
WebP 포맷 전환 기능을 자체 조사하여 플랫폼사(메이크샵)에 기능 도입을 제안·요청 및 테스트
성과
2019년 7월부터 본사이트 전면 적용, 페이지 로딩 속도 개선
이미지 호스팅(FTP) 용량 최적화 2019. 07
배경
250GB 용량 중 211GB(84.4%) 사용으로 추가 과금 임박
역할
FTP 파일 백업 정책을 수립·실행하여 용량 재확보
성과
여유 용량 92.95GB 확보 (사용률 84.4% → 약 37%로 절감), 추가 과금 방지

상시 운영 업무

  • 콘텐츠 퍼블리싱메인·기획전 배너, 이미지·영상 교체 및 링크·파라미터 관리, 추천/인기 검색어 주기적 업데이트
  • 이벤트·프로모션 운영이벤트 게시글 및 쿠폰 페이지 제작, 쿠폰 생성·결제 테스트, 배송 연동 실사용자 테스트
  • CRM 채널 운영이메일(영/중/일)·문자·앱푸시·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콘텐츠 기획 및 정기/비정기 발송
  • 외부 솔루션 관리크리마, 레코픽, 인스타그램 등 연동 상태 매일 점검 및 이슈 대응
  • 플랫폼 신기능 검증메이크샵 업그레이드 기능을 지속 테스트 후 자사몰에 적용
  • 벤치마킹 및 개선 제안20~30대 타깃 상위 쇼핑몰 UI·속도 비교 분석, 자사 어플 사용성 피드백 조사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 마케팅팀광고 스크립트 반영(5차 수정 진행), 필터링 외부 기사 업로드, 캠페인 자료(숏링크·크리마 타겟) 인수인계
  • CS팀 · 배송팀이벤트 혜택 지급 검증, 문의 이슈 확인 및 해결, 당첨자 응대 협업
  • 웹디자이너스타일로그 레이아웃·스크립트 공동 기획 및 제작

사용 툴 및 솔루션

메이크샵 · 크리마(Cre.ma) · 레코픽 · 카카오톡 채널관리자 · BEE FTP · Google 설문지/캘린더 · 네이버 폼

Key Challenge

MakeShop 솔루션 제약 안에서 기획전마다 새로운 레이아웃을 구현해야 했고, 4개 사이트를 동시에 운영하면서 이미지 호스팅 용량이 한계(84.4%)에 달해 서비스 장애 위기가 생겼습니다.

FTP 파일을 백업 정리해 여유 용량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영상 썸네일의 WebP 전환 방식을 자체적으로 파악하여 MakeShop 측에 직접 제안하고 협의해 적용시켰습니다.

FTP 정리로 211GB → 92.95GB 여유 용량 확보, 비용 추가 결제 차단. WebP 전환으로 이미지 로딩 속도 개선. 3년간 4개 사이트 운영을 장애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했습니다.

Retrospective

첫 실무에서 마크업 이상의 역할을 경험했습니다. 솔루션 기반 쇼핑몰이라는 제약 안에서도 UI 개선의 여지를 찾고, 플랫폼 기능 변화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자사에 먼저 적용하는 능동적인 태도를 익혔습니다. 마케팅·CS·디자인팀과 긴밀하게 협업하며 서비스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눈이 생겼고, 이것이 이후 더 복잡한 프로젝트에서도 부서 간 소통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기반이 됐습니다.